아주 두꺼운 책이다. 무려 435쪽에 달한다. 그래서 조금씩 오래 읽었다. 근데 ㅋㅋ 말 자체가 어렵지 않고, 어려운 내용도 아니라서 읽는 게 고통스럽진 않았다. 비슷한 내용이 반복해서 나오고 오탈자 들이 종종 눈에 띄어서 책이 급하게 만들어진건가 싶긴 했지만 그래도 내용이 실용적이고 작가님이 진심을 다해서 자신의 좋은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싶어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서 괜찮았다.
책의 제목은 선생님의 재테크를 타깃으로 하는 걸로 보이지만, 일부 내용(공제회 등)만 제외하면 월급쟁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내용이다.
책에서 강조하는 부자되는 방법은 세 가지다.
1. 절약&저축 &합리적 소비로 종잣돈 만들기: 정기적 저축을 통해 종잣돈 안전하게 모으기
2. 멘토 찾기 : 책, 부자샘, 세계의 부자들
3. 투자로 돈 굴리기(주식, 부동산 등) + 기부하기 : 종잣돈이 모였다면 예적금의 비율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로 자금을 배분하여 자산가치를 좀 더 빠르게 증가시키기, 리스크를 줄이고 투자 다각화하기(분산투자하여 위험을 분산시키고 시장의 변동성 잘 살피기), 돈공부는 꾸준히하기(금융지식높이고 시장 동향과 최신 투자전략이해하여 현명한 투자 통해 수익률 높이기)
내 생각보다 부자가 되는 데 있어서 멘토를 찾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이전에 경제적 자유를 얻어 일찍 은퇴하신 지인에게 재테크 방법을 물었을 때, 그 분도 같은 말씀을 하셨던 게 기억이 난다. 주위에 재테크를 잘 하는 사람을 알아보고 그 분과 친해져서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어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 책의 부자샘도 '멘토를 찾고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말하고 있다. 주위에서 찾으면 가장 좋지만, 상황이 여의치않을 때는 이렇게 책, 유튜브를 통해서 비슷한 직종의 부자들, 세계의 부자들의 사례와 이야기를 보고 배우면 될 것 같다. 알기만 하면 따라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생각도 든다. 알기만 하고 원래 살던대로 살면 삶은 바뀌지 않는다.
<인상깊었던 문장들>
-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공부 잘하는 자의 모습을 관찰해야 한다. 잘 살펴 벤치마킹해야 한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삶을 들여다봐야 한다. 모델링과 벤치마킹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나의 삶이 달라진다.
- 나름 유명하다는 강사가 TV에 나와 요즘 사는 아이들은 불쌍하다고 말하는 것을 봤다. 엄청난 경쟁에서 살아가며 "이전보다 더 살기 힘든 세상 속에 살고있다"라며 현대 사회의 불편함을 이야기한다. 경쟁이 치열해진 것에 대해 일부 동의는 할 수 있으나, 과거엔 경쟁은 커녕 도전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었다. 정보조차 일부 기득권자의 것이었기에 대중과는 평등한 출발선이 아니었다. 사회계층 간의 격차는 인류가 시작한 이래 늘 있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은 모두가 동일한 출발선에 설 기회가 많아진 것이다. 물론 출발선 위치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출발선을 달리는 속도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지금은 거미줄 같은 네트워크로 정보 취득의 공공성 기울기는 조금 낮아졌다. 기울어진 운동장이라지만, 기울어진 운동장의 현실을 기어서라도 올라갈 수 있는 세상이기도 하다. 세상은 다양성이 커졌다.....진짜 우리나라는 헬조선일까? 헬조선에서는 최소한 밤에 돌아다닐 수 있고 카페에서 노트북을 둬도 잃어버리지 않으며, 아프면 자유롭게 병원에 갈 수 있다. 사회적 분위기와 자신의 상황에 대해 너무 우울해하며 사회를 탓하지 말자. 이것은 여우의 신포도다. 그렇게 탓하면 재테크도 없다. 부자를 증오하면 부자가 될 수 없고, 부자가 되기를 바라면 부자가 될 수 있다. '주변이 어둡다고 투덜대지 말고 네가 먼저 촛불을 켜라.-마하트마 간디' 우리는 지금 현 상황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찾아내는 영리함이 필요하다. 우리는 늘 다르게 볼 줄 아는 관점이 필요하다.
: 맞는 말이다. 약간 충격을 받았다. 안되는 이유를 찾아서 불평을 할 게 아니라, 되게 할 실마리를 찾아서 노력하면 된다. 오히려 이젠 정보의 격차가 줄어들어서 누구나 의지와 제대로된 방법을 수행하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세상이니 말이다. 현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그리고 무엇이든 영리해져야 한다. 조금 더 먼저 움직여야 하고 다른 생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과감하게 달걀을 깨서 세울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혁신이다. 수업도, 재테크도 마찬가지다. 저 사람은 상황이 괜찮으니까 저게 가능한거야 라는 생각으로는 변하지 않는다.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못한다고 생각하면 못 한다. 우리는 일말의 가능성을 보고 그것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그러다 보면 기회가 보인다. 그리고 나만의 방법으로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
- 남의 눈을 의식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이 강한 사람이 돼 보자. 조금씩 내면의 자아와 실속을 챙기다보면 크게 도약하는 단계가 나타난다. 갑자기 성장하는 단계로, 이는 계단식 그래프로 표현할 수 잇다. 그렇게 성장했을 때 소소하게 내 삶을 누려도 늦지 않다. 보이는 소비가 아닌 보이지 않는 내 자산과 습관에 집중한다. 그것이 값비싼 고급 차보다 더 값진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같은 사람은 늘 청바지 같은 평범한 옷을 입고 나타난다. 이미 그들은 뽐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굳이 티를 내지 않아도 남들이 이 사람들의 존재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 부자샘은 가계부 양식에 지출 내역을 적었다. 그리고 매년 연간 목표액을 짠다. 그래서 가계부에 방향성이 있다. 단순 지출 내역 적는 걸 넘어 지출 분석을 한다. 그래야 향후 저축과 지출 방향을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려울 것 같지만 조금 과감히 저축 목표를 잡는다. : 이게 드러나게 엑셀 가계부 양식을 만들어서 써볼까? 지금은 지출부분만 기록하고 있는데, 저축액이 얼마나 늘고 있으며 매달 얼마의 저축액이 늘었는지 확인하고 싶다.
-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라. 저축은 저축액이 아니라 저축률이 중요하다. 저축률을 높여야 한다. 부담스러울 만큼 최대한 높여라. 누릴 것 다 누리고, 하고 싶은 것 다 하면 저축은 못한다. 희생과 과감한 포기가 필요하다. 다들 임용고시를 위해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았나?
- 보험은 최소한으로 가입하는 대신 나머지는 저축한다. 부자샘은 일과중에 운동한다. 우선 대중교통으로 다닌다. 가끔 날이 좋을 때는 출퇴근도 걸어서 한다. 일상에서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한다. 1주일에 한두번 조깅하듯 운동한다. 부자샘도 여행을 좋아한다. 단 우선순위의 차이다. 부자샘은 종잣돈 모으기가 우선이다. 여행을 좋아하지만 지출 다이어트를 위해 잠시 여행을 미루거나, 저렴한 곳 위주로 짧은 여행 계획을 세운다. 부자샘은 선 저축, 후지출이 생활화되어 있다. : 나도 아에 적금을 들어서 고정적인 저축 비용을 넣어버릴까? 투자는 지금 들어간 1.5 억 정도로만 하고. 고민해보자.
부자샘이나 가난한샘의 차이는 인생의 우선순위가 무엇이냐다. 자산 증가에 대한 목적을 갖고 종잣돈을 모으려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갭은 시간이 갈수록 더 크게 벌어진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고 삶의 패턴을 유지하고 실천하느냐이다.
- 의도한 변화를 이뤄내는 유일한 방법은 하던 대로 하는 관성의 족쇄를 끊어내는 것이다. 바뀌지 않으면서 부자가 되려는 것은 미친 짓이다. 마치 공부도 안하면서 서울대를 가겠다는 것과 같다. 우리는 편안함과 안정감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것에 취해 있으면 발전할 수 없다. 지금 내 직업은 종착역이 아니다.
반복해서 할 때, 비로소 그것은 우리의 것이 된다. 진정 우수함은 행위가 아니라 습관이다. 습관을 이기는 자는 없다. 습관의 나비효과를 믿어라.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한다. 노력 없는 성공은 이 세상에 없다.
-재테크를 잘하고 싶다면, 자신의 현금흐름을 알고 재무설계를 철저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이 문제인지, 현재 나의 모습이 어떤지 알아야 잘하는 것은 발전시키고, 부족한 것은 고쳐나가지 않겠나? 짧게는 한두달 길게는 연간 지출 내역을 살펴보자. 무엇이 내게 진짜 필요한 것인지 방향을 잡고 찾아보자. 재무설계는 개인이나 가족의 재무상태를 고려하여 생애 단계별로 재무 관련 목표를 세우고, 그에맞춰 소비, 저축, 투자를 합리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말한다.
- 짧은 기관 보관할 현금은 파킹통장 활용하는 것이 좋다. 불필요한 지출을 통제하고, 짠테크하기. 뻔한 월급쟁이 급여에서 종잣돈을 모으려면 최대한 지출을 줄이는 게 당연하다. 지출이 줄면 저축액을 늘릴 수 있다. 종잣돈은 마중물이다. 한단계 퀀텀점프하게 하는 기폭제다.
- 돈이 일하게 하기. 일명 예적금 풍차돌리기다. 매달 1년짜리 적금 또는 예금에 신규가입하며 종잣돈 만드는 방법. 12개월이니 12개 상품이 된다. 만기는 1년으로 한다.
-50세까지는 몸이 일하지만, 남은 50년은 돈이 일하도록 해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목표를 가졌다면 재테크 공부도 대학에 가는 것처럼, 또는 임용고시를 준비할 때처럼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한다. 한 해 두해 매년 공부하다보면 기출문제 보이듯 답이 보인다. 무엇이 중요하고 좋은 투자처인지 아닌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돈이 없다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 투자금이 적으면 작은 수익에 만족해야 한다. :시험공부하듯이 재테크 공부해야됨을 깨달았다.
-투자의 핵심은 잃지 않는 것이다. 손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투자는 늘 리스크가 있다. 리스크가 클수록 수익이 크고 리스크가 적을수록 수익이 적다. 그럼 잃는 것을 최소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가. 바로 공부다. 우리가 투자하고 손해를 보는 이유? 잘 알지 못하고 무지해서이다. 높은 곳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인사이트가 필요하다. 게임에서 판을 읽는 것이다. 이러한 감각은 남보다 많이 알고 있는 정보에서 비롯된다. 정보가 돈이다. 주식, 부동산 등 투자를 위해 세계적 경제 상황과 이에 따른 정부 정책의 방향, 그리고 시장의 흐름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공부를 통해 투자할 힘과 용기를 길러야 한다.
투자공부를 끊임없이 하는 이유는 언젠가 지금 같은 시장이 또다시 왔을 때, 그때 기회를 기필코 놓치지 않기 위해서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공부하고 생각들을 기록해야 한다. 독서 노트처럼 투자 노트의 기록도 필요하다. 그러다보면 사이클이 보이게 되고 순간 하락이나 폭락으로 조급해지지 않는다. 해가 지면 언젠가 다시 뜸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문이나 경제뉴스를 보며 연구해보자.
돈공부를 하면 잘못된 선택과 투자의 확률을 줄이고, 적합한 판단력을 갖게 한다. 쉽지 않은 투자에 공부 안하고 달려드는 것은 무슨 배포인가? 무지함인가? 무모함인가? 조급함인가? 욕심인가?
누군가의 훈수나 비난에 휘둘려 끌려가기보다는 자기만의 주관과 생각을 키우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하다. 자기만의 주관과 생각은 공부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어찌 공부도 안하고 돈 벌 생각을 하는가? 세상에 공짜는 절대 없다.
투자가 위험한 것이 아니다. 위험한 것은 경제지식과 관념의 부족이다.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것이다.
공부하지 않고 귀동냥하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다. 늘 배움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양심적으로 자산의 파이를 키우는데 공부도 안 하고 그냥 부자 되길 바라는 것은 도둑놈 심보이다. 교사의 각종 연수도 허투루 보면 안된다. 나의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 그 결과는 나의 지적 가치 성장이자 내 몸값의 상승이다. 추가적인 수입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배움과 내 성장으로부터 나온다. 몸값 좀 높여보자. 그냥 머무르면 발전이 없다. 교사 성장이든, 재테크든 모두 공부로 비롯된다. 말랑말랑 스펀지가 되어야 한다. 유연하고 잘 흡수해야 한다. 현실에 저항하며 고집부리지 말아라. 그렇다고 팔랑귀는 안된다.(ㅋㅋ)
-공부를 잘하려면 필요한 시간이 있고, 그 시간에 맞는 투자를 해야 한다.
- 주식에서는 종목을, 부동산에서는 지역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내 소중한 종잣돈을 넣기 위해 난 얼마나 공부했는가? 공부한 만큼 내가 가진 숫자는 커진다.
- 교사가 된 이후 나의 외적 목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많지 않다. 인생은 길다. 재테크뿐만 아니라 인생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 자신의 성취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달성하며 사는 맛을 느껴보자.
-워런 버핏은 최고의 투자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자기자신에게 투자하는 겁니다. 본업을 잘해서 능력을 갖추세요. 그럼 그 능력을 사람들이 돈 주고 바꾸려고 할 겁니다. 그 능력은 누가 절대로 빼앗지도 못하고 심지어 세금도 안 붙잖아요?" 자기를 위해 투자하고 본업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이다.
- 내가 산 부동산이 내 급여만큼 벌어주고, 내가 투자한 금융자산이 내 급여보다 많은 수익을 가져다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런 미래를 우리는 꿈만 꾼다. 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다. 천천히 기초를 다지며 시작해 보자. 첫째, 수입을 늘려라. 둘째, 지출을 줄여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투자해라. 그리고 본인에게 잘맞는 멘토를 찾으면 더욱 빨리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다.
-월급쟁이(교사)재테크 한 줄 핵심: 수입은 최대한 오래 유지하고 부수입을 늘린 후 합리적 소비와 저축 그리고 투자로 이어가라. 45세가 되어서 교사 연봉 7천만원 이상의 고정적 수입을 가질 수 있다면 과감히 이직이나 퇴직을 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나 부자샘은 파이어족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놓으면 행복하다. 인간은 편해지면 나태해진다. 때로는 방만한 습관으로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좋다. 인간은 노동을 해야하고, 무엇인가를 하며 살아야 한다.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수입의 다변화가 필요하다. 유니크한 능력자가 돼야 한다. 교육과정, 에듀테크, 상담심리 등 자신의 역량을 만들자. 그러면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다. 교사급여보다 강사료가 더 많다는 분들도 있다. 연구회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다보면 많이 배우고, 좋은 사례도 갖게 되고, 강의 활동에 이어 수입도 늘어난다. 어부지리로 특정 부분 역량을 높여 강사를 한두번 하다보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된 나를 발견할 수 있다. 블루오션을 찾아야 한다. 남들이 안하고 기피하고 잘 모르는 것을 먼저 선점해야 한다. 당신이 가는 길이 훗날 다른 이들이 다닐 길이 된다. 남들이 안하는 것에 과감히 배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가치가 있다. 그게 돈이고, 부수입 연결의 시작이다.
-'힘이란 말이다. 돈이랑은 다른 거야. 돈은 쓸수록 줄어들지만 힘은 쓸수록 느는 거란다. 집에서 만날 누워 있거나 앉아서 시간을 보내니 당연히 힘이 줄지. 돌아가서 매일 일하고 땀을 흘리면 힘도 돌아온다고. 힘도 점점 늘어나고 말이야..."- 위하, '허삼관 매혈기' 중
여기서 힘은 부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우리도 힘을 길러보자. :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개발자 관련해서 할 수 있는 건 에듀테크? 코딩 교육 쪽인듯. 관심있는 건 독서관련 교육과정 운영이고.. ㅋㅋ 솔직히 지금까지는 부수입 창출은 나는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아예 접어두었다. 그런데 계속 부수입을 벌어야 하고 벌수 있다는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해보고 싶기도 하다. 파이썬을 배우고 이를 활용해서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일이 있을 것 같다.
-잘하는 것을 아는 것 자체가 기초가 다져진 것이다.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알아야 하고, 장점을 살려야 한다.
*교직: 수업? 생활지도?상담?행정?인간관계?
*재테크: 주식? 부동산? 채권?경제?금테크?
- 투자의 두 번째 핵심은 타이밍이다. 우리는 매수타이밍을 말하지만 매도 타이밍이 훨씬 더 중요하다. 경제상황, 시장상황, 그리고 투자물건의 가치 등을 파악하여 내리는 판단의 최종결과이다. 이는 곧 수익률이다.
투자도 특정한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공부에서 시작한다.
-투자의 우선순위: 1순위 자신에 대한 투자(독서, 건강), 2순위 가정, 3순위 직장, 4순위 사람
최고의 투자는 잃지 않는 것, 그리고 본업에 충실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자산을 잃지 않으며 저축액을 늘려 조금씩 투자하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능력은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다. 돈 관리를 잘하는 탁월한 능력이 부러움의 대상이다. 렘브란트, 모차르트.. 많이 벌었지만 말년에 파산하여 쓸쓸히 생 마감함.
-부자샘의 투자원칙:
종잣돈을 만든다. 절대 잃지 않는다. 분산투자 한다. 잘 알고 확신이 든다면 집중투자한다. 장기투자한다. 수입을 다변화한다. 대출은 상환이 우선이고 최소화한다. 할부는 내 인생에 없다. 지출은 꼭 필요한지 생각한다. 여윳돈으로 한다.
- 인간은 비이성적이다. 재테크 성공의 길을 알면서도 본능에 충실하다. 왜냐? 그게 편하고 더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고통과 불편함을 감내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하지 않는다. 인내와 고통이 있는 것이 우리에게 약이 됨을 알아야 한다. 고난의 저축과 고통의 투자가 있어야 부자의 길목에 들어설 수 있다. 기초체력없이 최고의 운동선수가 될 수 없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고수익보다 건전하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우량주나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윳돈이 있어야 한다. 급하면 진다.
-부동산은 규제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주 바뀐다. 그래서 그 시기를 잘 버텨야 한다. 투자규제와 정책은 돌고 돈다. 일희일비하면 안되고 느긋함이 있어야 한다. 기초체력은 당장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꾸준히 달리며 만들어 가는 것이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건실한 기업 위주의 투자는 기업의 건전성을 보면 반등의 기회가 늘 있다. 내 안의 기초체력을 가져야 -30%손실 앞에서도 버틸 수 있고, 때론 -10%에서 손절하는 결단을 내릴 수도 잇다. 본인의 기본기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누구도 가르쳐 줄 수 없는 일이다. 본인이 공부하고 체득해야 한다. 정답은 없으나 최대한 잃지 않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건강하고 멋진 몸을 갖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토록 재미없고 힘든 운동이 근육을 만들고, 예쁜 바디라인을 만들어 준다. 재정 근육이 발달한 사람은 소신과 주관이 있다. 조급하지 않다. 느긋하게 타이밍을 본다. 귀동냥으로 들은 정보로 투자를 결정하지 않는다.
기본이 되어야 미래에 확실한 투자를 볼 수 있게 되고 공포에 흔들리지 않는다.
-투자에 성공하는 부자샘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신중하다. 투자는 늘 신중하게 판단한다.
둘째, 남의 이야기를 듣고 판단하지 않는다.
셋째, 항상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다. 임대했다면 세입자를 못 구했을 때를 대비한다. : 내 주식이 손실을 본 이유를 분명히 깨닫는다. 공부없이 경제신문의 한 줄과 짧은 검색으로 기업분석없이 주식을 매수했다. 너무 쉽게 가벼운 마음으로 주식을 샀다. 신중하지 못했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계속 주가가 빠질 경우)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지 않고 매수를 했다. 예를 들면 주가가 빠지면 어느정도의 손실에서 손절을 할지를 정해놓았어야 했다. 그리고 주가가 오를 경우 어느 정도 수익률에서 수익실현을 할지도 정했어야했다.
- 부자샘은 자존감이 높다. 외부로 비치는 것(명품, 차)에 관심이 없다. 고급 수입차에서 내리는 사람보다 이미 본인이 자산이 더 많거나 앞으로 더 많아질 것을 자부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측은할 때도 있다. 그럴 만한 능력이 아님에도 소유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부자샘의 돈 버는 습관1) 돈의 흐름을 안다. :돈 공부와 흐름에 많은 관심 갖기2) 나의 삶을 스스로 통제한다.: 단순한 즐거움보다 과정에서 얻는 성장과 성취를 기대한다. 3)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 않는다.:목표와 희망을 가짐. 4) 종잣돈을 모았고 지금도 종잣돈을 모은다.5) 돈이 들어오는 곳을 넓히고 나가는 곳은 좁힌다.6) 주변(정부, 가족, 남) 탓을 하지 않는다.7) 작은 것도 허투루 생각하지 않고 감사한다.
-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끈기'다. 자신감, 통찰력, 집중력, 절제력 등이 성공의 기반이 되는 자질이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자질은 끈기다. 끈기 앞에서는 실패도 실패가 아니며, 실패는 포기했을 때의 일이며, 실패의 다른 이름은 경험이다.', 제임스 홀리스 '리더의 7가지 자격' 중에서.
- 삶의 방식은 결심이 아니라 연습이다. 작심삼일 했다면 세번 연습한 것이다. 습관도 연습이 반복되다 보면 삶이 되는 것. 걱정하지 말고, 작심삼일을 수십번, 수백번 해보자. 이것이 연습 마일리지다.
-짠테크방 진짜 절약법: 지출 내용 기록하기, 다음에 사고 구입을 한번 미루기,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보기, 직장 인접한 곳 살기(교통비, 시간 절약, 삶의 질)
-자산을 늘리기위해 대출 지렛대를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이를 빨리 상환해야 한다. 오래 들고 있을수록 손해다. 자기 돈이 없을 때 레버리지를 잠시 사용하는 것이다. - 기회는 늘 있다. 기회를 바로 잡으려면 준비해야한다. -남들이 모두 알 때는 이미 늦다. 사람들이 고개를 갸우뚱할 때 판단해야하고, 트렌드를 읽어야 한다. 그러려면 뉴스와 신문을 보기.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가 나오면 "또야?"라는 반응이 아니라 "뭘까?"라는 호기심으로 바라보기. 그래야 돈을 번다. 트렌드 민감도 1위는 기업이다.
-부동산의 가치는 희소성이다. 좋은 입지는 주거환경, 교육, 직장, 교통편의성, 상업, 기타 인프라 등 누구나 살고 싶어할 만한 조건을 다 갖추었다. 부자샘은 지도보는 걸 좋아한다. 서울을 중심으로 지도를 보다보면 주거지가 확대되는 모습이 보인다. 서울 주변 위성도시, 1,2,3기 신도시들. 신도시 모두 예전에 그린벨트 지역으로 개발이 제한된 지역이었다. 신도시 토지이용계획도를 보며 어느 지역 아파트 블록이 가장 입지가 좋은지 분석해본다. 청약일정보며 전략도 구상해본다. 허허벌판 임장도 다녀본다. 부동산은 눈으로 보고 파악하는 임장이 제일 중요하다. 지도를 많이 보고 다니다보니 좋은 가치의 부동산이 보인다. 강남 접근성과 절대적 거리에 따른 부동산 가격의 차이는 그 어떤 호재나 개발계획도 바꾸지 못한다.
- 부자샘은 아이가 말을 배우고 가족관계를 알아가는 유아 단계부터 올바른 예절을 가르쳤다. 맹목적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 아님을 알기에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단호하게 아이를 가르쳤다. 아이가 점점 성장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게 자율성을 조금씩 주었다. 가장 좋은 부모는 어른이 된 자식에게서 점점 멀어지는 부모이다. 유아가 어릴 수록 부모의 적극적인 결정과 개입이 필요, 점점 아이가 성장해가면 부모가 작은 정부가 되야함. 진정한 사랑은 원하는 대로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마음것 베풀어주기 보다는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투자하며 사용하는지에 대해 냉정하게 알려줘야 한다. 이것은 어릴 때부터 부모로부터 물려받는다. 자식에게 자산이 많다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좋지 않다. 지금 네가 보고 있고, 누리고 있는 것은 모두 부모가 노력한 결과이고 너희 것은 부모처럼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유아 때부터 가르쳐야 한다.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가장 중요한 재산은 바로 공부습관이다. 공부 습관 속에 세상을 읽는 지혜를 얻으며 자연스럽게 돈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의 핵심은 독서다. 공부하는 부모가 되면 자녀 공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아낌없이 주고 싶지만 가끔은 상실감과 불편함도가르쳐야 한다. 결핍을 알아야 소중함을 안다. 부모는 친구가 아니라 존중과 배움의 대상이다. 자식이 부모를 아랫사람으로 보고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권위가있어야 하고, 그 권위는 어릴때부터 교육에서 나온다. 부모는 자녀에게 가정교육의 책무성을 가져야 한다. 내가 가정에서 부모이자 가르침의 주체임을 기억하자.
-인플레이션의 발생은 돈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실물 가치를 높인다. 화폐라는 가짜 돈을 모으려고 하지말고 실물인 진짜 돈을 모아야 한다.(화폐: 급여, 실물: 부동산, 주식, 금 등) 인플레이션의 아름다운 피난처는 실물자산이다. 바닥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과감한 결단력과 자금으로 대출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실물 자산에 투자하는 실천력이 필요하다. 이런 실천력은 돈 공부와 종잣돈에서 나온다. 공부하면 정답에 대한 확신이 서듯 자신의 선택을 믿는다. 그리고 조급해하지 않고 기다리는 여유가 생긴다.
- 부동산 투자할 때는 나만의 투자기준이 있어야 한다. 신축인지, 분양인지, 재개발인지, 재건축인지, 상가인지, 건물인지, 땅인지 나만의 투자목표를 세우고 그곳에 맞게 공략하기. 그리고 투자금이 적절한지 보기.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 얻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재정능력 갖추고 있어야 한다. 부동산 투자시 리스크 해지 능력도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임.
- 부자샘은 수익성 있는 재건축이 아직 남아있다고 보고 여기저기 서울을 둘러보고 정보를 얻엇다. 30-40년이상, 용적률이 낮고 세대별 대지지분이 높은 곳을 찾았다. (용적률 150퍼센트 이하, 대지지분 50제곱미터(15평) 이상인 중대형 위주의 단지) 그리고 재건축 추진위 구성(낮은 연령의 주민 구성, 분담금 낼 여력)과 추진능력도 중요하다. 거기에 지자체의 사업 추진 의지, 정부정책도 중요. 그렇게 시장을 읽는 습관을 들이고 총알을 모았다. 재건축 재개발의 핵심은 적은 조합원으로 많은 일반분양주택을 만들어 그 수익을 조합원들이 나눠갖는 것이다. 시간과의 싸움.
- 투자라는 건 재화를 구매했을 때 가치 상승으로 가격이 오를 수 있느냐 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부동산(집, 토지), 원자재(금, 구리 등), 주식, 채권, 가상화폐 정도다.
-대출상황방법
1. 거치기간 후 원리금 상환 : 거치기간은 이자만내고 해당기간이 지나면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형태
2. 원리금균등상환: 매월 늘어나는 원금+줄어드는 이자: 일정한 금액 부담, 가계부 관리 편함
3. 원금균등분할상환: 매월 똑같은 원금+줄어드는 이자: 초기 부담금 크지만 갈수록 부담금 줄어듦
4. 대출회차 외 조기상환하여 월별 부담금을 줄여 더욱 빨리 갚기. 보통 원금의 10%까지는 조기상환수수료 없음.
- 교육공무원으로서 신청할 수 있는 대출 종류:
1. 공무원연금공단 금융기관알선대출: 융자추천서 받고 은행(10개기관)에 신속 대출
2. 공무원연금공단 연금대부 담보대출: 퇴직금의 2/1이 대출 최대액. 생활자금, 주택자금, 주택임차 등 활용.
3. 공무원연금공단 대여학자금 담보대출: 대학생자녀에 한함.
4. 교직원공제회 대여
5. 마이너스통장(주거래은행)
6. 신용대출, 인터넷대출, 보험약관대출, 카드론 등
-신용점수가 좋아지거나 금리하락기에 금리인하를 어필하는 고객에 한해 대출금리를 낮춰줌. 금리인하요구권. 또는 다른 대출상품으로 갈아탈 수도 있음.
-투자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투자금 늘리기. 주식은 기업 가치에 대한 투자이다. 기업에 얼마나 알고 투자하나? 기업 분석이 필요. 기업 분석은 재무제표 분석, 시장 및 산업 분석, 사업모델과 전략, 경영진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해야하는 전문적 분석. 쉽고 빠르게 수익내려하지 말기. 건전한 기업에 장기적 안목으로 적금이나 예금하듯 장기투자하기. 가치가 있다면 추가매수하기. 분석해보고 매수할지 여부를 판단하기. 자신만의 수익률 목표 만들고 타이밍을 캐치하여 과감하게 결단하는 실천력이 필요하다.
- "예측이 아니라 준비성에 투자하라." 정확한 예측이 있어야 대비를 하겠다고 생각할 대 리스크는 위험한 것이 된다. 오로지 예측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를지라도 리스크가 언제고 반드시 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편이 낫다.
- 인간의 얄팍한 요김과 심리에 의해서 매수와 매도가 원칙없이 이어지면 그 투자는 망한다. 주식투자에는 나름의 원칙이 중요하다.
- 부자샘의 나름 주식투자 원칙들:
예상수익을 정하고 매매: 기계적 매수, 매도로 중단기 투자가 해당됨.
기업가치를 보고 적립식으로 계속 매수하기: 우량주 중심으로 꾸준히 매수
은행이자 수익(3-5퍼센트) 이상만 되면 된다는 원칙으로 투자: 과도한 욕심 버리기
배당주 위주의 투자: 연말 배당금이 높은 주식에 투자 변동서이 크지 않은 장점
: 나도 나름의 주식투자 원칙을 세우자!
- 부자샘은 신문 등을 통해 여러 종목을 분석하고 기업의 특징과 가치를 파악한다. 신문에 나오면 이미 늦었다고 하지만 이런 것은 단타성 테마주식 종목에 해당하는 사항이다. 전반적인 경제동향을 보다보면 건실한 유명 기업들이 눈에 보인다. 지금 이미 투자심리가 반영되었다고 판단이 되어도 향후 가치 상승에 대한 확신이있으면 지금 가격에도 종목매수를 하는 형태로 주식을 매수한다. 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서면 집중투자를 해서 수익을 극대화한다.
-주식종목을 추천해달라고 하기전에, 먼저 유망기업들을 분석하고 산업별로 분산투자하고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하자. 주식은 투기가 아니라 투자다.
-황소시장(상승기)일 때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는 판단과 곰시장(하락기)일 때 손해보더라도 빨리 빠져나올 수 있는 판단이 필요하다. 많이 알고 많이 들여다봐야 주식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기초체력을 기르려면 투자(성공,실패)경험과 시장과 종목을 읽을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할 때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을 때다. 평소엔 인기있으면서 잘나가는주식은 살수없기 때문.
-저축을 방해하는 소비습관:
1) 월소득 30%이상의 식생활
2) 월소득 15%이상의 주거비용
3) 월소득 10%이상의 문화레저비용(취미)
4) 월소득 5%이상의 여행경비
5) 월소득 6개월분을 넘는 차량가격
6) 월소득과 무관히 지출되는 명품소비
- 자꾸 둘러보고 타인의 삶과 비교하면 안된다. 나만의 목표를 갖고 꾸준히 달리자. 공부든, 운동이든, 재테크든 꾸준함이 답이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보다 어디로 가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교사 직업은 내 생애 진로의 한 부분일 뿐이다. 좀 더 유연하게 교직 내에서 진로를 찾아보기. 교직 이후의 삶도 마찬가지.
-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 기회가 전국에 있다. 수많은 투자 기회를 고집샘은 자기가 사는 지역에서만 찾는다. 그래서 투자수익기회를 스스로 제한한 것이다.
- 부동산 세금의 종류
1. 지방세: 취득세, 재산세(6/1 소유기준)
2. 국세: 종합부동산세(공시가격합쳐 9억이상인 경우), 양도소득세(양도시 이익에 대한 세금)
- 공부도, 재테크도 노후준비도 미리 시작할 수록 조급해지지 않는다. 그리고 안주하지않고 미리미리 퇴직 이후 삶을 위한 자기계발을 한다. 자신의 역량을 키워 제2의 삶에 대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수성가 부자들의 공통점은 독서다. 부자들은 독서로 "최고에게서 최고를 배운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보고 나의 길을 찾을 수 있다. 또 부지런함이 몸에 배어 있고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는다. 그리고 자기 발전을 위해 계속 일한다. 지식을 찾아가는 것도 그들의 일 속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부의 원천은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다. 책은 여러 분야에서 지식을 제공하므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생각의 확장을 도와준다. 또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지식과 지혜를 경험하게 해주는 수단디며 다른 사람들의 성공과 시래 사례를 배우고 이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여 부를 쌓는데 도움이 된다. 독서는 돈 만드는 최고의 습관이자 투자의 핵심이다. 읽었다면 독서흔적을 남기는 것이 좋다. 리뷰! 책을 읽고 그것을 내 삶에 녹여내야 한다. 북리스트를 만들고 최소 30쪽 이상 매일 읽자!
슈퍼리치들의 습관은 1) 신문 2) 독서 3) 운동이다! 연간 평균 20권이상 읽는다.
-책 한 권을 읽을 시간조차 없을 때는 책 한권을 읽어보라고 하더라. 마음이 바쁘고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이유는 책을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늘 조급하고 마음이 소란스러울 때도 가만히 앉아 책 한권을 읽어보라고 하더라. 그러면 네게, 책 열권을 읽을 여유가 생긴다고 그러더라. : 맞는 말인듯! ㅎㅎ
- 운동할 시간조차 없을 때는 그냥 집 밖을 나와 운동하라고 하더라. 마음이 바쁘고 몸이 지치다고 여겨지는 이유는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이 힘들고 귀찮아도 무작정 집 밖을 나와 운동해보라고 하더라. 그러면 네게, 자기 자신을 넘을 수 있는 건강함의 여유가 생긴다고 하더라. :이것도!
-사람들은 건강을 유지한다는 말은 쉽게 하면서도 건강을 저축한다는 생각은 잘 못하는 것 같아요 - 손웅정
-누구나 노화는 피해 갈 수 없지만, 최대한 노화를 늦추고 즐겁게 살 수 있으며 그 핵심이 운동이다. 꾸준한 운동은 노화지연 무기이며, 건강해야 병원비가 덜 들어가고 일을 할 수 잇다. 회복탄력성의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이다. 운동을 하며 뿜어져 나오는 도파민은 스트레스를 잊게 해준다. 땀을 흘린만큼 성취감은 더욱 커진다. 건강이 금보다 더 귀한 최고의 자산이다. 우리가 운동하는 이유는 예쁜 몸을 갖기위해서가 아니라 건강함을 갖기위해서이다. 그러다보면 예쁜 몸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백만장자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최고의 인생이지!"
날마다 일할 필요가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런 사람은 인생을 알지 못한다.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 것은 목적의식이기 때문이다. 목표, 치열한 싸움, 고군분투이기 때문이다. 설령 승리하지 못할지라도 말이다. - 모건 하우절 : 사람마다 다 행복을 느끼는 방식과 상황이 다르겠지만, 나는 정말로 목표를 세우고 이를 향해 다가가며 기쁨을 느끼는 인간형인 것 같다. 그래서 이 말에 공감한다. 새로운 목표는 파이썬을 배우고 이를 통한 부수입 창출과 재테크 목표 달성이다.
-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나는 무엇을 돕고 있는가? 내가 받은 만큼 흘려보내고 있는가? 아니면 받은 것을 낭비하거나 혼자 꽉 쥐고있진 않은가?
내게 돌아오는 부를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야 또 채워진다. 나를 통해 타인에게 도움과 행복을 주는 것이 사회 공헌의 실천이다. 내가 사회로부터 받고 지금의 부를 누리는만큼 이를 나눔으로써 가슴 따뜻한 삶을 살 수 있다. 어차피 인간은 아무것도 없이 돌아간다. : 지금 하고 있는 기부(사랑밭)이 의미있다고 여겨지는 문구였다.
<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부분>
1. 년간 재테크 목표, 월간 지출액과 비중, 저축액, 수입의 증가 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가계부를 쓰고 싶다. 엠키 가계부로 다시 시작하자. 앱으로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으니 귀찮지만 구글시트 이용해서 엑셀에 바로 기록하는 것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진 지출만 기록하니까 그쪽 이외에 수입과 저축, 투자액의 증감 등의 현금흐름은 파악이 안됐다. ㅋㅋ
2. 파이썬을 배우고 이를 통한 부수입 창출을 목표로 해서 나아가봐야겠다.
3. 재테크 연간 저축 목표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세워봐야지. 이번에 남편 연봉이 많이 올랐다. 월급 명세서 다시 확인하기.
4. 쟤는 저러니까 되는 거지, 나는 이러니까 어려워 라고 생각하는 사고가 여우와 신포도 사고라는 걸 인지하기. 내 상황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그것이 실현될 방법을 연구하기. 안되는 이유를 찾아서 쉽게 포기하고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기.
5. 주식을 매수하는 투자원칙 세우기.: 손절할 손해율과 익절할 수익률 정하기, 기업분석 후 투자하기, 가치투자할 기업 발굴 후 꾸준히 적립식 매수하기, 7-8%의 수익률 목표로 하기, 최악의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만들고 투자하기, 배당주 위주 안전한 투자, 절대 잃지 않도록 하기
6. 꾸준히 독서하고 운동하기: 매일 30쪽 이상, 매일 적어도 30분이상 1시간씩 운동하기! 생활 속에서 많이 움직이기. 덜 움직이는 게 이득이 아님을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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